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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 얘가 이런타입이었나? 아니면 코로플이 이쪽을 좋아하는건가? 진짜 스토리에서는 큰 의미가 없는 거도 있는데도 자꾸 이렇게 두니까요 https://t.co/TrhN18XTe2
성우장난은 아니고 그냥 백묘쪽 도우미라고 봐야죠 원래는 풀보이스npc로 나와야 할 애들이 갑자기 플레이어블로 덜컥 나와버려가지고...
3섬나메밀다가 갑자기 베르너연인 파비올라가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잠깐 탐라에 떠돌았던 썰이 기억나서 올리는 3섬의 공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