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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VS만화]
“『누들누드』의 노골적인 표현방식에 (중략) 누군가는 그 유머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색기가』의 유머는 훨씬 순하다.”
https://t.co/4F9mYBeLby
[만화VS만화]
소년만화 + 오너캐 = ?!
90년대 초중반 인기소년만화였던 이충호의 <마이러브> 리뷰.
https://t.co/lmA3DA3NQ3
이기지 못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 ‘웨이크 업 데드 맨'
#2015년_리뷰_입니다
<웨이크 업 데드맨>
https://t.co/U34oK1Q4z6
[도전웹툰]
악마를 퇴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둘, 성령사 <비첼>과 영령사 <제오>. 남아있는 악마들을 처리하기 위해 둘은 길을 떠나는데…
<유만즈>
https://t.co/WEm15eQ7Gj
[웹툰피플 인터뷰]
문화기획자 김성진 대표 인터뷰!
“문화기획자의 정체성을 갖고 만화를 전공하고 있다.”
https://t.co/37FqYgwNo7
“흥미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사람이 이미 대중들에게 검증된 작가라면?”
양우석 감독이 스토리작가를 맡은 작품! <봉이 김선달> 리뷰
https://t.co/JHZaY6U2xP
녹색 눈동자를 가진 <이소울>과 심장이 존재하지 않는 <강진우>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저주계’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리안소울의 엑소클럽>
https://t.co/w9mO45Cx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