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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가 유리랑 요한이를 혼내는 장면이 왜 이렇게 좋은지..알 수 없음
아..진짜 뜬금없는데 갑자기 권유리 소매 접은 게 너무 좋아서 기절할 것 같음
개XX가 누구 놀리는 거야 뭐야. 이 자식...날 바보로 아는 건가?(의역) 약간..순해진 게 너무 웃김 욕설을 어떻게 번역할까 싶었는데 뭔가 순해짐 그래도 똑같이 혐성이 드러남
선우쌤 일본 이름이 오카다 히데카즈인가 보네........(사실 정확하진 않음) 생각 못한 이름인데 은근 어울림
가식이라는 걸 알면서도 멈칫해버린
근데 와중에 멍이 아직도 거의 그대로인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24화 37화->
권유리 문 열고 들어갈 때 너무 무해한 듯한 눈이라 웃김ㅜㅜ
검은아기고양이 꼬리펑
자꾸 말하지만 이때 유리 착장 너무 궁금함 가디건 안 입던 권유리가 가디건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