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유인물 뒤로 넘길때마다 슬쩍 슬쩍 수호 바라보는 시은이랑 그럴때마다 이미 수호는 시은이 쳐다보고 있었어서 눈 마주치는 수싀 생각했었는데 원작이 더하네 아니 뭐.... 얘들아. 교실에 저 두 자리밖에 없는 것마냥
하늘에서 뚝떨어진 데미안의 현신처럼 나타나서 시은이 세계를 완전히 물들여버리고 어쩌고 한 앤데 왜 머만 할라치면 ..~~꺅연시은!!!!!! 하고 시은이가 돌진하는 캐해를 하게 되는걸까 햇는데 원작이..... 나는 그저 안수호 챕터를 515번 복습햇을 뿐이고
대충 수호챕터에서 싀은이네 집에서 노는것만 세 번은 넘게 나오는데.. 암튼 집까지 데려다주던지 갈림길까지 같이가던지 서로 헤어지는거 아쉬워서 빙빙 도는거 보고싶다 갈림길에서 버스정류장까지 같이 갔다가 시은이네 대문앞까지 갔다가 다시 정류장까지 갔다가 다시 대문앞까지 갔다가
꼬마바쿠랑 키차이 별로 안나는 찍찍이 운동화를 신은 와긔고탁이라니 정말 귀여워서 미쳐버릴 것 같은데.. 암튼 바쿠황소만해져서 덩치차이 많이 나는데도 나란히 그네 앉아서 바나나우유 까먹는 바쿠고탁 보고싶다 뽀뽀도 하면 오타쿠가 정말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