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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빚갚아줘야하는 사람으로 착각했던 사람 컷에 석현이등장한거 보고 석현아 반갑다.. 이제 여일이 은장 예의주시하나보지..싶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빚을 갚아야하는 상대가....키가 엄청컷나보네...하는 싀은
나름 중요한 떡밥 풀리는건데 가율이 과거 드디어 풀릴 것 같아서.. 상처 생겨서 가리고 다니는 거 맞는 거 같고 은장심드렁2를 담당하는 가율이가 먼저 말을 걸 정도였으면 어느정도였던걸까 뭐 그런..
그리고 싀은이 정말 열등감 없고 자기연민 없는 담백한 애라 너무 좋음.... 조또 신경 안쓰는 싀은이 사랑한다 그리고 이 컷 때문에 걀+Theo 조합 재밌어 보여서 관심갖기 시작
126화에서 굉장한 센가물 보여주고 127화에서 은장즈는 평화롭고 엲압애들은 뭔가 빡빡 진행되면서 폭풍 전야같은 느낌 좋았다.. 타긔 집중한 표정 너무 귀여움ㅠ 옆에서 해맑은 바쿠도 넘 좋고 근데 당구 머라고하는지 진짜 1도 못알아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