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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남희신씨
햅삐 벌쓰데이
셩르 콰일러
생일 축하해요 고소의 아기 연밥님
순백의 구름 위, 찬연한 보랏빛이 물들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라요
제일 좋은 점
: 남망기는 맨발 안 보이는데 위무선은 발 보임
무선이가 하두 촐싹촐싹 걸어다니니까 혹시 모를 유리조각이나 돌에 발 다칠까봐 꼬리로 바닥 쓸면서 팡팡팡 치고가는 용망기 보고싶다.
금광요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좋아하지는 않지만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더 큰 것 같음..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좀 더 좋은 부모를 만났더라면 광요는 정말로 다른 삶을 살았을 것이 확실해서.. 어찌보면 금광선이 만들어낸 안타까운 악인이 금광요인데... 얘를 미워하자니 금광선이 더 미워
낙빙하의 웃음이자 울음이자 삶이자 세상이자 단 하나뿐인 사존인 심청추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청추_생일
#심청추_탄신일
#심청추_생일축하해
#沈清秋0921生日快乐
#아기제자와_함께하는_행복한_날
위무선을 죽게 만든 것은 정의이고
사련을 추락시킨 것은 창생이었으며
심청추를 궁지로 몰아넣은 것은 낙빙하였다
가장 지키고 싶었던 것으로부터 배신 당하고 누구는 죽음을, 누구는 삶의 밑바닥을 맛보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것들을 지키고 싶어했기에 공들과 이어진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