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천관사복을 읽고 선의와 이타심과 사랑을 배웠습니다. 선의란 나를 희생한 시간이었으며 이타심은 나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시간이었으며 사랑은 그 모든 시간을 품어준 이였습니다.
천관사복 백무금기
선락태자 보우하사
근심걱정 할것없이
창생에게 전달하리
나를위해 살아가라
당근빠따 그러지요
고소 쌍벽이 서로 바뀌었단 점이 눈물나고 마음 아픔...
마도조사 1기 마도조사 3기
웃는 남희신 웃지 않는 남희신
웃지 않는 남망기 웃는 남망기
고소에서 유일하게 검은 옷을 입어도 되는 사람
고소에서 유일하게 술을 마셔도 되는 사람
고소에서 유일하게 사치를 부려도 되는 사람
고소에서 유일하게 뛰어다닐 수 있는 사람
고소에서 유일하게 음란한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
고소에서 유일하게 함광군의 총애를 받는 하나뿐인 도려, 위무선
사람들을 지키고 싶었던 위무선
위무선을 지키고 싶었던 남망기
이 관계성이 미치게 좋다.. 둘 다 누군가를 지키고 싶었단 점에서 똑같지만 남망기는 오직 위무선만을 지키고 싶어서 모든 것을 내려놓을 준비까지 다 했단말이야
그러니까 저 모습이 신무대제 '군오'의 모습을 한 선락 태자전하인데 봐도봐도 설레고 웅장하다...
나라도 0.1초만에 18대 자손의 손주의 조카 딸래미 계획까지 세울 듯
왜 오대오 머리카락은 구원과 기다림과 희생을 의미할까...
심청추: 숨 참고 자폭 다이브
효성진: 숨 참고 ㅈㅅ 다이브
남망기: 숨 참고 13년 다이브
사련: 숨 참고 폄적 다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