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블라스토스 가의 연대기]
바실리키 노타라 블라스티아
- 장군 미하일의 장녀
- 자신보다 가문의 목적을 우선시하는
- 다혈질, 거침없는, 강건한, 뒤끝없는
- 에브게니아와는 라이벌(...)
@LPhilz_caty 요렇게 생겼엉. 저 헤어스타일이랑 나름 떡대인거랑 처진눈/밝은 녹안/ 주황머리/흉터만 있음 돼! 옷은... 네 마음대로 (?)
[미하일 X 율리아] 첫 만남
속국이 된 지 얼마 안된 지방 유지의 딸 율리아. 선천적으로 몸이 약했던 탓에 집안에서만 지낼 수 밖에 없었다. 어느날 집안에 있기 싫어서 큰 마음을 먹고 저택 밖으로 나가지만 길을 잃고 헤매다가 자기 몸보다 훨씬 큰 옷을 입고 칼을 찬 어떤 남자애와 조우하게 된다.
[페리데x 아달렛]
분명히 개쩌는 대사를 지인이 해줬는데 대사 백업을 안했다. 멍청이인가...
자신의 아버지를 성공적으로 죽인 아달렛을 칭찬하는 페리데.
나는 역시 크리스를 많이 아끼나보다. 소유권은 나에게 있지만 운영하는 건 지인인 캐릭터... 근데 그 지인이 크릿수를 너무 기깔나게 굴림. (제독님 컴션 + 나머지는 맥반슥님 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