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배경에서 7월11일에 만나는걸 생각했는데 7월11일이 일요일이라는게 함정😅
루카와가 교복입고 있는건데 일요일에 교복입을일이 없으니 급 설정을 변경해서 여름방학후 있었던 상성고와의 일주일합숙을 끝내고 바로 센도의 집으로 간걸로😁😁
일주일간 못봐서 얼마나 애틋했을까☺️🤭😚
오늘은 이름도 멋있는 윤대협 仙道
윤대협이 천재라는걸 증명해낸 경기가 료난-카이난이라고 생각함.
거의 센도 혼자 경기를 이끌었고 마지막에 완벽한 시나리오까지 펼쳐냈지만 안타깝게 패배...😢😭
경기후 락커룸에서 옷을 갈아입으며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지...❓태웅이 좀 보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