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350만 관객 돌파. 정체가 탄로 난 스파이더맨이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면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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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무히나 One&Only(侑日) 카페 이벤트에 폴라로이드로 협력했습니다🥳💕
참관객분들도 주회진분들도 언제나 행복한 츠무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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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웨이 홈' 국내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단 기록. https://t.co/4FHVr8Gk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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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첫 소절은 관객을 끌어들이는 데 중요하니 베이스는 물론, 메인에도 상당히 공을 들여 연습했다. 아사하루공의 지도와 더불어, 평소에 메인을 맡던 마이토에게도 곡조를 배우기도 했지... 역시 의지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아키라에게도 가사 해석을 배우는 등 신세를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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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원님의 관객학교 공연을 보고 왔다. 공연 전에 작가님 책 읽고 떠오른 꽃 델피늄과 라벤더를 선물했다. 그리고 이렇게 그림으로도. 변호하고 싶은 아름다움을 위해 비평을 쓰신다는 말이 좋다. 그 마음이 가사와 목소리로도 나오는 것 같고. 오늘 밤 들은 노래들 자장가 삼아 잠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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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면서 흥분하는 관객들
진짜 정신나간 장면... 정신나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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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개봉 첫날 63만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https://t.co/JWas8je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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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 첫날 63만 관객 돌파.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움을 받던 중 멀티버스가 열려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 위기를 맞는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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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신카이 카나타 킹받아..
이때 냅다 킹름다운 목소리로 악에 받친 관객들을 싹다 홀리게 만들었으면서 다들 멍때리니까 어라? 노래하면 안됐던걸까요 ㅈㅅㅈㅅ 무대에 처음 서봐서 규칙은 잘 몰라요 헤헷콩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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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도특별일러스트공개>

11월 24일 개봉 후 관객분들과 매일 만나가고 있는 <무녀도> 앞에 관객분들을 위한 새로운 특별 일러스트가 도착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웹툰 프로젝트를 함께하셨던 작가님의 특별 일러스트입니다.

내일부터 차례로 낭이와 욱이까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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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법.. 열심히 작업하고 잇슴니다 내일이나 모레쯤 스티커랑 달력 수량조사 받으러 올게요ㅠ0ㅠ)/ 생각 있으신 분들은 미리미리 다자녀법 참관객 신청하시기✨ 오늘까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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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모든 순간에 당신이 있었다"

감독, 배우, 그리고 ⭐관객⭐이 만나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적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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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나나렌은 관객석에서 무대를 보고있고 나유타는 무대 뒤에서 보고있었으면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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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유튜브 프리미엄 뮤직 깔아주고싶음
같이 버스킹하자고 꼬셔서 홍대거리에서 천상의 목소리를 뽐내고 관객의 환호를 받게해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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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객 전프레 <마우스패드> 일러스트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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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 페스티벌 짱구야 캠핑가자!
🎊그랜드 오~픈🎊

첫번째 관객분과 짱구가 함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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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90년대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영화 제작자로서 “태흥영화사”를 설립해 <서편제> 등 임권택 감독의 대표작 11편을 제작했으며, 한국영화 최초 100만 관객 돌파와 3대 국제영화제 진출이란 기록으로 한국영화의 발전을 견인한 故 이태원 대표님(1938.3.15~2021.10.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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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리한나 소사의 등장에 관객이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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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ing

마무로써의 무대를 하는 마마를 관객석에서 바라보는 코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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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을 소재로 하면서 긴장감을 거의 느낄 수 없었던 영화

관객들을 때로는 웃기게, 때로는 슬프게 만들려고 한 제작진들의 의도는 엿보이나 성공하지는 못했다

애초에 개그와 슬픔을 한 작품에서 같이 보여주는 건 불가능하다는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
영화 "위대한 소원"이 존재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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