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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완 성장기 보면 개웃겨. 고해준이랑 백은영 싸울 때 처음엔 베개로 막았는데 나중엔 맨몸으로도 막더니 이젠 말로만 말림.
고래 싸움에 등터진 새우에서 적당히 팝콘 튀겨먹는 새우 정도로 깡이 생김
하아.....아츠무....
니 이런식으로 낑깡이 바라보는기가.....
우짤낀데...그래 마음을 몬 숨겨가....
그래두 울 낑깡이... 눈치 못채면 좋겠지만서도
애써 모른척 하고 있는거지.
보게히나타이지만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남을 엄청 잘살피니까.
윤윤/윤x상미 | 윤상미]
손님들이 많이 물어봤는지, 화단 과일 나무 앞에 "저는 낑깡이에요!" 라는 팻말을 꽂아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