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사랑에 빠진 걸로 치자> 요 에피는 굉장히 짧게 마무리가 되는데 그거 아십니까...? 김철과 모군만 나온다는 사실을...? 둘다 황미애한테 빠져서 허우적 댄다... 이미 김철은 그러고있음
너네 미쳤냐? 진짜 저런 난쟁이 땅콩 같은게 좋다고?
라며 철이 정욱이를 미친놈 취급하던 홍규가 그래, 그럼 넌 안 끼는거지. 라는 정욱이의 확인사살에는 목 막혀서 대답 못하는거 보고싶다....
그 뒤로 황미애 볼때마다 뒷통수가 가려워 미치는거지.....
학원 주변 골목에서 곽태욱한테 붙잡힌 황미애 발견한 전소라 갈 길 가려다 다시 돌아와서는
"진짜 귀찮게 하네... 야 이리로 와."
"쟨 또 뭐야 야 너도 김철 알아?"
"지랄 말고. 황미애 빨리 오라니까."
곽태욱 열받아서 전소라 앞으로 걸어감 한 대 칠라고 손 드는데
"깽값 물 돈 있으면 치던가"
이게 뭔줄 알아?? 황미애가 지 옆에 있다는 이유로 욕 먹었는데 이제 황미애랑 멀어지기는 지도 싫다는거임 그러니까 잠깐 말이 없던건 차라리 욕한 놈을 족치기로 결심하는 시간이었던거리고...
분석글 찾아보다가 제일 치인 부분.
같은날 같은 순간 서로에게 서로가,
미애는 김...순정언니동생 이었고
철이는 황미애...!
였다는것...
철이는 어릴적 그 황미애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었다는게 눈물나게 좋아
(#42) winter apples
#세기말풋사과보습학원 #김철 #황미애 #hwangmiae #kimcheol #afterschoollessonsforunripeapples
(#40) let's be (more than) friends (for a long time)
#세기말풋사과보습학원 #김철 #황미애 #hwangmiae #kimcheol #afterschoollessonsforunripeapples
little things
#세기말풋사과보습학원 #김철 #황미애 #hwangmiae #kimcheol #afterschoollessonsforunripeapp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