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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남자끼리, 여자끼리 모여있을뿐인데
구다코는 왠지 하렘같다
흑잔이랑 우시때문이려나
구다오는 신체부위상 자기영역을 그대로 지키고있는데
구다코는 흑잔과 우시랑 서로 팔을 걸치고있으니..
용은 뱀에게 반했지만 뱀은 용이 싫었다. 용은 뱀이 무척 맘에 들었다.
그래서 그는 첫 만남에서 이렇게 말하는데...
‘공, 나는 그대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오. 그러니 어떻소. 우리 같이 한 번 새끼를 낳아보는 게.’
#앰버 #인외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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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 열심히 색칠중. 마감이 하루 연기되었으니 잘하면 족자봉이라도 두세개 만들 수 있을..지도? #소녀전선 #서코C12_무한화랑 #우중아_파세_좀_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