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 그리고, 그동안 코믹스와 드라마/영화를 통해 접한 여러 히어로물들을 떠올립니다. 전 우주적 스케일부터 동네 자경단 문제까지 왜 우리는 히어로물에 끌리는가 문득 생각해보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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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SuperMarioBros 속 StandAlone 인 키노피오 ( ) 단독 타이틀은 은근히 묘하다. 플랫포머 타이틀의 전통적인 분위기 위에 퍼즐과 지형의 변수를 활용한 매력적인 능지 타이틀인데, 이게 독자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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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호랑이의 해라는 명칭만 듣고 바로 그리고 싶었다. 검은 호랑이는 신화의 개념에만 있고, 백호 같은 유전학적 변이로는 불가능 하다고. 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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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 초반에 세계관 설정에 끌렸음에도 한동안 뒤켠에 있었던, [천수의 사쿠나 히메] : / 다시 잡아보니 강보스는 아니더라도 보스 하나 잡으니 나름 진도가 나가 기분이 좀 편했다. 앞으로도 농사도 영역 넓히기도 잘합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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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2022년에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s://t.co/MEVuZ1ug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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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순간은 잠깐이지만..🤣 먼지도 많이 편해진 것 같고, 아기도 막 소리 지르며 다가가지 않는다.. 친하게 지내주렴..#하루한장 https://t.co/MEVuZ1ug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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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의 음반, 영화, 때론 게임에 대해 매체를 통해서든 개인적인 의견이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지금을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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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본 1화와 영화 이었는데 두 작품 모두 나같은 사람은 나가고 싶지 않은 고립무원의 우주를 배경으로 하더라. 슈트는 안전을 보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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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으로 그려본 화이트 크리스마스.. 🎄 https://t.co/MEVuZ1ug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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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라이브러리가 아주 협소한 입장이지만, 오늘은 웬걸 의 사슴벌레 주인공이 그리고 싶더군요. 심플하지만 무엇을 표현했는지 명료한 디자인 방향이 맘에 들었어요 제가 못 그려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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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시즌2가 가 시작되니 험상궂은 를 간만에 고향 선배 만나는 기분으로 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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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 집에 돌아온 것이 늦여름이었는데, 기억이 무색하게 계절은 어느새 12월의 겨울. 행색이 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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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고래. 외뿔고래, 바다의 유니콘이라 불린다. 한쪽 엄니가 비대하게 커져서 뿔처럼 보인다. 위도 70도 이상의 북극해에서만 발견되는 이 아름다운 생명체는 기후온난화로 해빙이 70%정도 줄어들면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https://t.co/X8mh9aTG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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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집 아기]라는 동요를 들으면 “엄마가 섬그늘에 구울 (목 따러)가면” 이 대목에선 꼭 이런게 그리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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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콘과 윈터 솔져]룰 본 후 국가에서 장기말로 소모된 군출신 사람들의 징후와 서사가 댕겨서 새삼 를 다시 끊긴 뒤부터 보고 있다. 작품이지만 엔 편입이 안되어서 보다 누추하고 피 낭자한 대접이 은근히 당긴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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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의 주인공 경찰을 그리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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