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할로윈 되새오

나는 집에서 안나갈거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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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지갑에 넣어다닐래!
- 안돼엑

둘다 공부 잘하니까 같이 공부한다는 핑계로 다이치 집에서 데이트해주라ㅠㅠ 침대밑에서 여섯살 다이치 사진 발견한 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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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놓고 보니 집에서 엄마가 아빠한테 부르던 말 있었어서 넣어봤다
"아이고 우리 큰아들~" ꉂꉂ ( ˆᴗ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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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접해 친구집에서 폰으로라도 참여합니다. 주제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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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오늘은 저희 집에서 출근하시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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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꿀을 접한것은 인류가 태동했을때 시작했다 볼수있습니다. 물론 양봉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인류는 야생벌을 통해 꿀을 얻게 됩니다.

그 증거는 현대에도 남아있는데,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의 동굴에는 약 기원전 6000년전 벌집에서 꿀을 채취하는 사람이 그려진 벽화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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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이 이름 지어진 계기

노전- 신림: 신청서 마감 5분전 떠오르는 역이름
1차 - 보라매: 우리집 역이름;;;
2차 - 신풍: 우리집 다음 역이름ㅋㅋㅋㅋ
3차 - 봉천: 노전이 신림역이라 다음 역이름. 원랜 천호 할려다가 울 집에서 넘넘 먼 역이라 그냥 가까운 봉천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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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검색이 잘 되지않아서 그냥 집에 있는 일본 일러집에서 촬영했습니다. 본디 담배 든 모습 맞습니다.. (30분사이 아르님께서 찾으셨을지도 모르지만, 혹시 몰라 멘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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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매그네 집에서 임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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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ㄲ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회원분들 가끔있는데 그럴때마다 그냥 집에서 물만드시고 2주있으면되요라고 하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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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요정 9

지밍이가 다 나을 때까지 우리 집에 있기로 했다. 나에게 동거인.. 아니 동거 요정이 생긴 것이다. 형제도, 친구도 없어 늘 혼자였던 나에게 집에서 기다리는 누군가가 생겼다는 것은 너무나도 설레는 일이었다. 방문을 열자 지밍이가 통통거리며 나를 반겨주었다.
"꾸기 왔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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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츄야 집>

다자이 : 츄야 밥먼저? 목욕먼저? 아님 ...나먼저?

츄야 : ....??...?.???.????(쟤 왜 내 집에서 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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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나면 그렇게나 배부른데
4시쯤 되면 왜 그렇게 배가 고픈지..
집에서 뒹굴거릴 땐 괜찮은데 공부나 일을 하면 금방 배고파져요.
[나비랑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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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교수 쓰리피스 차림으로 너무 금욕적이고 청순하게 세미난지 워크샵인지 심포지엄인지 갓다와서 집에서는 이러고 잇을거 생각하면 숨막혀,, 왜 그러는거야 허묵 당신,, 대체,,, 묵이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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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카나에는 비밀이 있다>
대학생 사쿠라 카나에는 어떤 사정으로 민속학 교수 츠바키의 집에서 하숙 중. 츠바키의 아저씨스러운 성희롱을 매일 당하면서도 독설과 요리 솜씨로 가게를 꾸려나가는 여장부(?) 같은 카나에. 그런 그의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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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서 골골 대느라 이제 완성했네요 ㅠ.ㅠ 다들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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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집에서 파자마만 입고 있을때 모습이랑

외출할때 번듯하게 준비했을때의 갭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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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코와 술로 유명한 술꾼 작가 신큐 치에의 음주 이모저모!

태생 멋쟁이였던 아버지이야기부터 비법 레시피까지~
이번 테마는 집에서 마시는 술, 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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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타블렛빌려서 새로운 자캐 그림 채색 넘나 귀찮은것
(이름은 장요예요 왜냐하면 장미요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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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에서 알바하는 것도 잘 어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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