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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로 맞이할 악마는 색욕의 악마 필리아, 남성이고 색욕을 담당하는 악마답게 변태야.
필리아는 유일하게 내가 혐오하는, 역겨워하는 악마야.
참고로 필리아는 7대 죄악 중 두 번째로 어려, 가장 어린 건 분노의 악마란다.
아무튼, 7대 죄악 중 색욕의 악마 필리아를 잘 맞이해주길 바래.
나름 나도 색욕시대 주력인데... 요즘은 비계에서 파는 것 때문도 있고 나 한참 버닝하던 때도 지금도 에빌판에 색욕시대 주력은 나밖에 없어서 대화할 상대가 없음
베노구미 할사람?...
헤테로나 지엘이면 베노공이나 구미나 타컾도 다 신경 안쓰는데 제발 같이 색욕시대 할 사람?...................
#에빌리오스_트친소
에빌에뼈묻은여성.데려가라.
진입장벽 완전 낮고 지뢰도 몇 개 없고 색욕시대 특히 베노구미 좋아해요
흔적 남기시면 전부 무멘팔로 찾아갑니다❤
https://t.co/EmUJc5yrEl
이번은 7대 죄악 시리즈, 여섯 번째 색욕
'정말 웃기지 않아? 네 심장, 네 사랑은 전부 이런 건가? 그런 눈으로 날 보고 있잖아, 이렇게 가시를 두르고 날카로우면서 날 사랑한다니.'
#7대죄악 #색욕 #유튜브 #speedpaint
정의라는 독선에 빠졌을 때보다도
만물의 '색(사물의 물성)' 하나하나가 각자의 정의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 뒤부터
더욱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되었지만
이그드라실에 의해 강제로 색욕의 관을 뒤집어 쓰게된 대마왕
#자캐가_무언가를_참을_수_있는_정도
눈물: 1
색욕: 1
아픔: 10
굴욕: 2
허기: 10
졸음: 10
웃음: 8
분노: 0
고독함: 1
수치심: 2
그리움: 1
두려움: 6
스트레스: 2
정신적 충격: 2
과한 자극: 3
공격성: 1
기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