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 얘네들은 후반전 들어가니까 이집트만 잡고 패네

3 14

십자군에 대한 다큐멘터리들을 보고난 후기

30 153

대충 보스니아 십자군 하면서 찌들었다는 느낌

23 193

듀턴십자군은 따뜻한게 조아(애교뿜)

8 34

로마의 군인이자 순교자인 성 게오르기우스는 군인의 수호성인이라 합니다. 동시에 그를 상징하는 하얀 바탕의 붉은 십자가를 성 게오르기우스의 십자가라는데 이를 십자군 때의 성전기사단과 영국 및 조지아 국기로도 사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0 2

성 요한 기사단, 로도스 기사단, 몰타 기사단 등으로 불리는 십자군 당시 성전기사단처럼 예루살렘에서 창설된 기사수도회인 구호기사단은 십자군 이후로는 로도스 및 몰타를 거점으로 무슬림 상대로 해적질도 했더군요. 어쌔신 크리드와 블루 아카이브에선 어째 이상한 쪽으로 의사양반 느낌이.

0 0

7세대에 추가된 만마드는 아르덴나이스 종
드래프트 계열의 말이라면 뭐든 위화감없지만 아르덴 종이 십자군 원정 당시 군마로 사용될때 갈기를 땋았었다고 해서 이쪽이 아닐지

45 30

SAME ENERGY(베네치아가 4차 십자군 당시 콘스탄티노플에서 약탈해온 것으로... 베네치아 산마르코 대성당에 있다네요)

1 1

더 배트맨 스포없는 짧은 감상: 가면 쓴 복수자가 진정한 십자군으로 바뀌고 상처가 아물면서 흉터로 남는 과정을 고통스럽고 집요하게 묘사하는 스트레스풀한 '변신' 이야기. 특히 배트맨의 내면을 쫓아가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수퍼히어로"를 기대하면 지루해지는 영화네요.

101 74

별먼지십자군들~

194 556

화메가 있는 붉은십자군 3번방...

0 0

원했던 분위기가 손그림으로는 안나와서...
불요한 아무리봐도 광신도 속성에 십자군전쟁 느낌나서 도자기처럼 머리부여잡는중 <ㅇ> https://t.co/6kVtSHTfma

24 16

망토 두른 십자군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이슈에서 뱃캣 진짜 너무 좋음. "자기, 난 자기 정체도 몰라. 하지만 올해는 윤년이니까 나랑 결혼해 줘."

4 2

키아스톨라이트는 놀랍게도 이렇게 자란다고 합니다.. 십자군의 보석이라기엔 넘 꽃같고 귀엽지 않나요..

21 23

<회귀의 마법소녀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는 닐게이먼의 <배트맨: 망토 두른 십자군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를 모티브로 생전의 적과 동료들이 호무라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4월 22일 대개봉(예정)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