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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의 일원 천유호. 중원을 발아래에 둔 천마가 되었다. 어떤 이가 말했다. ‘이 세상에 영원한 일인자는 없다’ 시기와 질투, 권력과 명예를 탐하는 욕망이 나를 죽였고, 나는 다른 세상에 있었다. 설상가상, 환생한 녀석의 몸이 시원찮다. #천경 작가님의 #천마님_마법_배우신다! 가 출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