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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페스티벌 행사 종료 안내]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 즐거우셨나요?!
선생님들의 크나큰 성원에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블루 아카이브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블루아카이브
솔직히 기찻길에서 닉을 밀어버릴 거라고 90프로 예상했는데 저런 방식으로 죽일 줄은 몰랐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오버해서 이야기하면 '끊어낸다'라는 점에서 602 봤을 때 떠오르기도 했고.. 모티한테는 크나큰 결심을 했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하비비의 토끼들>이 리디 어워드 뉴스타상 후보가 되었습니다🏆
연재가 시작된 지 이제 딱 1년이네요! 매년 기대감에 차 독자로서 투표하던 리디 어워드에 훌륭한 작품들과 함께 후보가 된 것 자체가 크나큰 기쁨이에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
▶️https://t.co/Pokxqeu6bn
복장 재질 변경 하나로 이미지에 크나큰 (?) 변형이 이루어졌는데, 아마도 학습 데이터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백문이 불어일견.
#stablediffusion #WaifuDiffusion
아주 어렸을 시절 소닉3&K를 했을 때, 난 샌도폴리스 액트2 에서 나오는 유령들이 진짜 너무 무서워서 게임할 때 부모님을 옆에 끼고 플레이 했었다. 그 때 기준으로 죽여도 부활하는 유령은 호러 그 자체였고 노래도 음산한게 여린 나에겐 크나큰 시련이였다.
근데 웃긴건 이 시절 둠은 잘만 했음.
Happy birthday Tinkerbells' sunshine @KNKOfficial220 Jeong Inseong Thank you for being born. Please be happy and healthy. I wish we can hear your singing again soon. We miss you so much!
#크나큰 #KNK #HAPPY_INSEONG_DAY
#인성 #INSEONG
#HAPPY_BIRTH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