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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가 연출 자체를 진짜 잘하긴 하는듯 이그자베 심경 표현하는 거도 안 촌스럽게 표정으로 조금만 보여주고 이그자베 시점에서 샤리아 보는 것도 샤리아의 선악이 안 드러나고 심중을 알 수 없는거처럼 신비하게 연출됨 그것도 점점 클로즈업되는데 이사람 맘에 들어가서 알아내고 싶은거처럼
겨자색정장ㅋㅋㅋㅋㅋㅋㅋㅋ 샤아를 딮하게 알게 되고 매일 도파민이 끊이질 않는다 웃겨서 그런데 나 옛날취향 같으면 총수님 올빽버젼이 최고죠 이랬을텐데 20살 갓기 곱슬머리 시절이 갇인듯 샤리아랑 저런 금발곱슬합법미소년(20세)이 뒹군다고 생각하면 배덕함X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