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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중에 아직도 꽤 맘에 들어하는 세개.
사실 첫번째꺼는 아직도 내가? 이걸? 하는 느낌이라 약간 애증? 적인 그림.
두번째꺼는 취향 그득 담아서 포맷 자체는 좋아해. 뒷팔 그릴때 겁나 헤맸지만.
마지막꺼도 열심히 박치기하면서 그렸던거라 좋아해. 시안의 느낌 살리려고 열심히 했었다.
#그림_그린_지_n년째
2017→2020
워 그림 첨 시작했을때가 딱 이맘 때였네.
너무 좋은 가르침 덕분에 아메바에서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정도까진 성장했읍니다..
오랜만에 그려보는 쓰레쉬!
#artoflegend #LeagueOfLegends #leagueoflegends #thresh
레이어 하나가 꺼져있었다 :(
CEO! CEO! CEO!
말리나랑 모데우스가 꽂혀서 시작했는데 루시퍼가 제일 귀여웠습니다. #helltaker #lucif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