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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그렸던 거.
대중적인 그림체가 뭘까 생각하면서 그린 그림. 어렵네요....
내 그림 무알콜 마티니 같다는 말에 기절.... 간지나는데 뒤에 60%로 내가 보인다고.
범죄자였다가 갱생한 뒤로 자책하고 봉사하는 은둔형 캐릭터에게 복수만을 꿈꾸는 금발의 반묶음 캐릭터.
섬툴루 한 번 가면 캐 성장하는 맛에 중독돼서 성장형 다인 시나리오에 집착하게 돼요. 눈에 불 켜고 사람 모으니까 다들 무서워해요. 아니 내 말을 들어봐.
https://t.co/1ojW6oTQwT 귀엽게 꾸며도 망한 분위기가 살아나지 않아.
https://t.co/MJPAXn1hdW 아담.
카포님께 보정받았다. 어떻게 이러지.
여름 좋은데 싫어.
티알 가려고 그렸는데 캐를 바꿨다.... 햇살 선성향 캐릭터 굴리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