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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그린 sd.
언젠가는.. 하겠지?
운동을 잘 다녀요 만화.
시간이 없어서 예전 그림 살짝 리터칭해 사용한 거.
뭔 옷 입힐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혁명가 ST인 폼이 이미 있었잖아.
진짜 극단적이네.
이것도 나름?
이 그림 날아가서 인별에만 남았다.
섬툴루 가고 싶었는데 어김없이 창고에 처박힌 친구.
오늘 그린 척 올려야지. 자캐 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