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점눈 한유현 그만 귀여워해.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점눈 한유현 그만 좋아해.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한유진 한 회차 내에서도 표정 다양하게 열일하는 게 귀여움. 아무래도 한유현이라든가는 다양한 표정 나오는데 한계가 있죠.
한유진 문현아랑 성현제 싸울 때 김성한도 겁먹도 좀 주춤했는데, 그때는 공포저항 뜨지도 않았지만. 갑자기 뭔일 날지 모를때 눈앞에 한유현이랑 옒이 안 보이니까 바로 공포저항 뜨는거 진짜.... 이런 지점이 한유진 미치는 지점인게 너무 소중함...🥺🥺... 한유진의 공포 약점 ...소중한 존재 🥺🥺
근데 저 당시 한유현은 진짜 참고 있었다는 부분이 킬링포인트.
그니까 한유현 한유진 너네 왜 자꾸 형제가 아련가련부둥와락 연인미 풀풀 나는 분위기를 풍기냐고.
한유현 손수건 가지고 다니는거, 너무 도련님스러움. 과연 어릴 때부터 형이 인스턴트도 안 먹이고, 꼬박 잠옷 갈아입혀서 키운 세기의 도련님.
문현아 머리 백퍼 한유현이 태웠다. 그러면서 새침하게 모른 척 칼 닦고 있는거 봐ㅋㅋㅋㅋㅋㅋㅋ
한유현 형 콜록 소리 한번에 뽀로로 형 곁으로 날아오는 거 귀여워서 미치겠네 😂😂😂😂😂 형 과보호 동생 진짜 귀여워 죽음ㅜㅠ
윻윶 진짜 재밌는데. 원작이 유현유진 그 잡채인데.
センシティブな内容を含むツイートです。
表示するにはログインして設定を変更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