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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생일인데 뭔가라도.
나가기 전에 낙서.
커미션으로 그렸던 컬러 세오가 꽤나 마음에 들어서 따로 한 번 쇼쇽.
이런 느낌인가.
끄적끄적 온달.
이쪽은 출입금지야.
♥
타모까메는 그려야하는데 달리 생각나는 게 없어서 트레틀의 힘을 빌리기.
수상한 옆집 언니.
머리 그리는데 시간 다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