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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니 간판노릇을 해? 이 쥐새끼가?
노기님의 모에화 까메(어쌔신)씨.
하하, 그래. 재밌어?
윗치폼 레터이미지 잘려가지고 슬프게 가져오기.
오타쿠 함 가보자고.
분명 레이지 단독으로 그린게 있었는데 갤러리에 안 보여서 왜 안 보이지 생각해보니까 대사를 틀리게 써서 지우고 안 올렸나봄. 극초반에 그린 렝쥐. 머리보고 소시지문어 생각났었다.
루, 지금 엄청 어설픈 거 알아요? 어쩔 수 없잖아. 나도 우리 결혼식은 처음이라고. *memin_cms님 트레틀
낙서할 거 같아서 탭을 갖고나오긴했는데 흠.
이런 느낌이었는데.
사네미츠 뒤통수만 그린게 아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