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원형 배경에 햇살처럼 뻗어나가는 것도 좋음……
원형 선에 + 햇살무늬라거나 …… https://t.co/fGHDyjCXi7
공성전! 상륙전! 해전!
어디에든 잘 적응하는 기사들....!!
분명히 공중전도 잘 했을 것임.
죽으면 천상의 나라에 가는게 확정이라고 굳게 믿던 사람들이니까 https://t.co/Y7eOPpbHq7
이 만화는 정말 명작이야……
https://t.co/lGyGbwbuZA https://t.co/sCkJnuIrYi
중세 다꾸에서는 토끼가 대 인기였다고 합니다.
귀여운 중세 토끼 보고 가쉴? https://t.co/SwjjVSLuhb
@mirio0204 물론 백년전쟁도 그런 분위기가 나지 않는건 아닌데… (특히 성녀님 등장 이후 시기라면) 아시다시피 전쟁이 백년 가까이 진행되다보니....
전쟁기간 대부분은 완전한 판금갑옷이 아니라, 사슬갑옷 위에 판금 부위를 덧입은 과도기적 갑옷 상태라서……
(그래험 터너의 크레시 전투/푸아티에 전투 등)
이런 유형의 갑옷을 입은 중기병(퀴레시어 혹은 라이터라고 흔히 부르는데)은 기존의 중기병의 뒤를 이어 18세기까지도 활약함…
"Ich kenne meine Pappenhei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