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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장미전쟁~부르고뉴 전쟁이야말로 흔히 생각하는 '중세전쟁'의 이미지를 잘 보여주는 전쟁이 아닐까 싶음.
판금갑옷을 입은 기병들이 질주하고, 보병끼리 육박전을 벌이고, 장궁수와 쇠뇌수들이 서로를 쏘는 사이에서 초기형 대포도 불을 뿜고...
(그래엄 터너의 장미전쟁 그림들)
옛날 게임 남캐에도 종종 나오던 스타일 ㅋㅋㅋㅋ
퍼시벌(나이츠 오브 더 라운즈)는 처음 캐릭선택할 때는 머리카락이 있는데 레벨업하면서 대머리가 되는게 충격적이었다..... .... https://t.co/YCdk2EJVh5
지적하면 지적하는대로 사과하고 삭제하니까 온갖 것들에 다 시비를 거는 애들과, 그런 애들이 뭐라고 하면 앞뒤 안가리고 바로바로 삭제하는 기업들.... ....끝이 없구만.
조만간 과자 집어 먹을 때도 중지랑 엄지로 집어먹고,
군대에서 총 쏠 때도 중지로 방아쇠 당길 듯. https://t.co/Vrkjc0LmJo
>LRT
자매품 빌훅도 있어요!
이케 이케 생긴 농기구를 장대에다 매달면....
(뚝딱뚝딱) 폴암이 나오죠!
이게 꽤나 효과적이었던지, 아예 제대로 된 무기로 만들어 폴암으로 잘 써먹었.....
(머릿속에선 이미 둘이 포옹하고 재회의 인사를 하고 있음)
니어 버프 좀 ㅠ ㅠ
양손 둔기 휘두르는 징기모드 니어를 달라!!
니어 2스킬 쓰면 날개 쫙 펴고 둔기 스파이크 쫙 펴는 멋진 자세를 취하는데 공격은 안하고 힐만 하는거 실화냐고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