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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친 심연 5 애들 혁명 실패하고 세뇌된 거야?? 해적 방송의 이름이 우주의 색채인데 색을 빼앗긴 캐릭터들이 유일하게 색을 가진 영원의 오로라를 찬양한다는 건...
악의 꽃이 인형사로 교체되며 에너지 기업이 인형사에게서 심연을 추출&사냥개에게 투입➡️사냥개의 실험장이 된 레이스에서 심연의 힘에 휘말린 로드 라이더의 루프➡️에너지 기업의 심연+인간 융합 실험의 목적인 '인간의 도구화'로 메트로폴리스의 시민과 영원의 오로라에게 심연 투입
[심연 전체 스토리 추리]
바닷속에서 깨어난 심연이 해적단을 습격➡️증기 도시의 에너지=사안의 형태로 잠들어 있었지만 사안의 숙주와 모험단의 마찰로 인해 깨어나 증기 도시가 멸망➡️ 오랜 시간 후 유적이 된 증기 도시에서 발견되어 픽맨이 악의 꽃의 육체에 심연을 심음
장원 약물의 마지막 4가지는 오르페우스-세이렌-디오니소스-히드라인데 이거에 대응되는 컨셉의 정수가(오르페우스-공허, 세이렌-침묵의 창, 디오니소스-온천의 끓는 술)있는 것 같은데? 마지막은 히드라 모티브의 정수도 나온다던가?
오르페우스를 이끄는 소녀의 환상은 그의 딸 '여자아이' 가 아니라 오르페우스의 기억이 무의식적으로 만들어낸 어린 시절 앨리스 델로스가 아닐까? 애착을 느끼는 대상을 자신의 인격을 지키고 인도하는 존재로 만들었기에 소녀=앨리스 델로스=나이팅게일 양 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