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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작업할 때 꿀팁:
윈도우를 두 개 띄워 놓고 하나에 보기-컬러프루프 (아마 한글판은 '저해상도 인쇄설정')-커스텀-체크박스 맨 아래 흑백 체크해주면 저렇게 흑백 톤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그릴 수 있음.
사람 눈은 대비를 가장 먼저 인지하기 때문에 명도차이가 분명한 그림이 더 명확해보임
참고로 네 번째 사진은 무희의 모습이며 허리에 두른 것은 속옷이 아니라 그냥 허리띠 장식.
남녀신분 관계없이 로인클로스(Loincloth)라고 하는 긴 천을 허리에 두르는 복장이 일반적이었으며
상류층에서는 칼라시리스(Kalasiris)라고 반투명한 리넨을 접거나 묶어 걸치는 드레스가 유행함.
세팔론 싸이: 보이드로 영원히 사라졌다 믿어진 워프레임.
마지막 남은 생명의 불씨로, 세바고스는 다시 한 번 자신의 그림자를 받아들였음.
: 오오!
세팔론 싸이: 이제 둘 다 평온을 되찾을 것임.
: ?
(함선에서 사출되는 세바고스)
: ??
(아크윙 슬링샷으로 슛)
: ????
(폭발🎇)
: ???????
The identity of the divine weapon may be her stockings. Just saying. https://t.co/pY9Jb5UExM
스킬 일러스트의 전체 모습엔 흐릿한 우상의 남은 가면이 악령의 부리 끝에 매달려있는- 처치당한 모습.
스킬의 플레이버 텍스트는 "결국에는 모두 잊히고 말리라."이다.
킨드레드가 모든 생명의 죽음을 뜻한다면 에테르 악령은 두 번째 죽음인 '망각'을 형상화한 가면의 신이 된다.
우상: "나도 한 때는 너처럼 두려운 존재였다고!"
킨드레드: (늑대)"저건 뭐지, 양?" /(양) "곧 잊혀질 존재야, 늑대."
그리고 에테르 악령 카드의 일러스트에 숨어있는 흐릿한 우상을 찾아 볼 수있는데, 에테르 악령의 스킬 이름이 또 의미심장하다.
바로 '두 번째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