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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유구한 유사용가리 취향...
메가니움은 진짜 포켓몬 하면서 첫 스타팅이라 남모르게 가슴 한켠에 공간차지중
망나뇽은 그냥 살다보니 나 얘 좋아하네.. 하고 깨달음
크리쳐 온리커… 재밋어요가뭄에 콩 나듯 보이지만…
무뇽이도 커뮤 갔던 걸 닫종화해버린 건데, 진짜 가서 신나게 놀다왔음…
잘은 기억 안나는데 소형견 모티브부터 초거대갑주형 캐릭터까지 사이즈부터가 정말 다양해서 즐거웠어용
와~~ 트친네 애기들 데려와서 뽈갓습니다(제새끼아니란뜻)
캐릭터들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맘속에 두셨던 원래 캐릭터의 이미지와 다르다면 제 해석과 표현능력의 한계라 여겨주시고 스무쓰하게 봐주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