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맥길리스와 미카즈키의 MS UI랑 콕피트 내 컬러 톤을 비교해보면 좀 더 차이가 와닿는다
파란색과 초록색은 어찌 보면 이들의 경제나 사회적 지위의 계급 차이를 상징하는 컬러라고도 볼 수 있겠음
이렇게까지 남캐 샤워신에 진심일 일인지.......
이렇게까지 처연하게 그릴 일인지.................
하사웨이 샤워씬은 그냥 커피였다...... 제타 건담의 아무로 샤워씬은 TOP다....
쟈근행복님의 플로렌스의 검은 별 도착하자마자 후루룹 읽었는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다시 읽고서 얘기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 책... 계급차라는 벽을 자이라가 어떻게 보는지, 두 사람이 그 벽을 어떻게 좁히는지 보면서 그리신 분이 두 사람의 권력차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셨구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