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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의 모모코...아마도 그 전까지는 검을 휘둘러도
미타마나 카나기가 죽는 일은 없도록 칼날 방향을
뒤집어서 쥐었다가 "비켜줘" 할 때 쯤에는
평소 잡는대로 쥐었겠지
미타마도 그걸 보고서 "아 드디어 날 죽일각오를 해줬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런 표정이 나오지 않았을까
오타쿠 장르에 찐 갸루어 쓰면
고객층인 오타쿠들이 못 알아 들어서 안돼
으마므스메에 헬리오스쟝은 갸루어 심한데
청해되는 덕후도 헬리오스 말 들으면
"내가 아는 일본어가 아니야" 라고 멘붕하고
일본서도 헬리오스가 뭐라하는지 몰라서
헬리오스 대사 번역해주는 스레가 따로 있을 정도임ㅋㅋㅋ
(씹덕 미소 지으며 화면 바라보는 중...2)
이다가 카노코 옷 보고 성대하게 뿜음
뭐야 저 배트맨 코믹스에 빌런이 입고 나올 거 같은 옷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