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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lase_1415 점차 우임으로 정착되는것이죠.
고구려 벽화나 신라, 백제의 조각품 등에서도 초기에는 혼용이 되었으나 점차 우임으로 되어갑니다.
4대에 걸친 전쟁영웅에
만약 진평왕때 출생이라면
진평,선덕,진덕,태종,문무,신문,효소 7왕을 모신 신하라는 소리....
왕이 요구 들어줄만 한듯...
경산에서 출토된 신라 5세기 얼굴형토기는
시루뚜껑이라는데 그것에 착안해서 그려봤다.
실제로는 눈구멍, 문썹구멍에도 수증기가 나왔겠지만 그건 귀엽지 않으니 귀여워보이는 느낌으로 그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