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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왠지 그려보고 싶었음 처음으로 겪은 증오의 시선.... 내 밀레시안이라면 한 번정도는 루에리한테 그냥 죽어줬을 것 같고 그래서 루에리가 더 싫어할 것 같음
아시교수님안시발
너희는 채 일백도 못 사는 주제에 불나방처럼 살까. 그러고도 일 천년을 넘도록 사는 나를 이리도 비참하게 만들까.
듣자듣자하니 별 말 다하는 npc들
과제 하기 싫어서 그림그림 이렇게 하면 그림 그리기 싫어서 과제하고 싶어짐
덜그럭
나 이 일러레분 그림 너무 좋아해서... 셰익스피어 스토리 좋아......... 물론..... 대사 전부 다 따온건 진짜 좀 웃기고 그렇지만 머 그럴 수도 있지...
내취향
자캐랑 비빌사람
이메레스.... 나랑도 부벼줘...... 나 진심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