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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닌데 어째선지 제일 자주 그리는 뭐라도 그려야지 싶어 아무렇게나 끄적이다 보면 어느새 레이어 맨 밑에 깔려있는
메르헤녹스 디자인 소스에 흡혈귀도 있고 설정에 처녀귀신 느낌도 좀 있으니까 곰방대적으론 지난 세 달 내내 할로윈 그림을 그려온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패스!
무슨 생각으로 그렸던 건지 놀라울 정도로 아무 짐작이 안 가는 캐릭터 본선 준결승전
완전히 드러난 조종사를 제외하면 성능적으로 단점이 전무한 고성능 장갑강화복 (전면장갑판 및 HMD 별매)
언니 쟁탈전 어게인
이그드라실 설정놀음도 가지고 노는 재미가 좋아서 방치하기 아쉬운데 괜히 들쑤시다 이십몇세기랑 타임라인 섞이는 건 싫고. 그러니 전용 계정을 하나 새로 만들까 싶다가도 귀찮아서 얼마 못 갈 것 같고 인생사 쉬운 일이 없지요.
길고양이 디자인 갱신한 김에 이십몇세기 전술 방한복도 건드려 보았다.
빨강 비율이 과한것 같아서 종아리 쪽 변성혈액 다발을 빼보았다. 설정 갱신할 때마다 디자인 눈에 띄게 바뀌는 거 대따 싫어하는데 그런 점에서 썩 만족스러워졌군요.
별일 없으면 길고양이 하반신 디자인을 설정에 맞춰 수정하는 여행을 떠나 보아야지. 기계식 관절로는 꿈도 못 꿀 초정밀초고속무음구동, 변성혈액제 극세사 다발형 관절이 실현합니다.
멧토끼의 전투능력인 인화성 혈액 분무식 육탄열압력병기의 이미지. 점화 타이밍은 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