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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으면 길고양이 하반신 디자인을 설정에 맞춰 수정하는 여행을 떠나 보아야지. 기계식 관절로는 꿈도 못 꿀 초정밀초고속무음구동, 변성혈액제 극세사 다발형 관절이 실현합니다.
멧토끼의 전투능력인 인화성 혈액 분무식 육탄열압력병기의 이미지. 점화 타이밍은 감으로.
멧토끼의 영문명으로 멧 Hare와 멧 Rabbit 중 어느 쪽이 옳겠는가 고민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산 산토끼와 산 집토끼 중 그나마 후자가 덜 멍청한 이름이기도 하고 멸망전 이십몇세기에는 야생이란 개념 자체가 없어진 지 오래였으니 토끼의 영문명도 Rabbit만 남아 쓰이는 게 옳기로 했더라는 소문.
어제보다 하루 더 늙어서 그런가 오늘따라 드럽게 찌뿌둥하네
B가 더 귀엽긴 한데 A의 저 근본 없는 뿔탱이가 멧토끼 성격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바꿀 수가 없다는 소식.
[동글몽땅] 명사 미려한 고등신 그림체 연습한다고 깝죽대다 언젠가부터 길을 잃고 만 곰방대의 노스탤지어. 유의어: 근-본, 날먹
휑하게 빈 면을 방치하고 싶지 않지만 그럴싸한 디자인으로 채워넣을 열정은 없는 생물이 걷는 길.
언니 쟁탈전 완전판
의욕 없는 애랑 생각 없는 애랑 지 할 일만 하는애 사이 사이 천방지축인 애껴넣기 대작전. 성공적.
아앗 아무런 조짐 없이 갑자기 나타난 이 캐릭터는 도대체 누구일까 크나큰 수수께끼여라 너무너무 궁금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