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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연습을 하다 지치고 질릴 때에는 옛날에 그리다 만 그림을 다듬으며 왜,어떻게,뭘 그린 거지 뭐지 거리며 놀면 공부도 되고 재미가 있 을리가 없잖아 게임이나 할 걸
멸망 후 극도로 희귀해진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 세로토닌 과다분비로 인해 인격개변에 가까운 기분변화를 일으켜 서정적 가사도우미가 되어버리는 비정적 가사도우미 양.
생 팔다리 그리기 힘겨우니까 메르헤녹스 칭구들 부터 다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