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그가 오고 있어. 난 널 도와줄 수 없을 거야, son. 무슨 말인지 이해했니? 이번에는 내가 널 도울 수 없어.
난 추락한 게 아니야. 뛰어내린 거지. 네가 날 잡아줄 거라는 걸 알고 뛰어내렸어.
자기가 보호해야할 아이로만 보다가 자기를 보호해줄 거라고 믿는 상대로 보게 되는 과정 자세하게 알려줘
그래도
그는 혼자 일해요 그러니까 나도 혼자 일할 수 있어요➡️난 혼자일 필요가 없어!
로 바뀐 거 참 좋고...근데 저러고 당연히 뒤에 내 곁에는 브루스와 알프레드가 있으니까! 이런 대사 나올 줄 알았단 말임...그런데 틴타 친구들이 딱 나오는 거여 어흐흑 그래서 놀랐지만 일단 넘 좋음
이때 슬레이드가 간호사로 위장취업해서 그랜트 닮은 아이 치료해줬는데...누가 의학지식은 어떻게 커버침?? 하고 물어보니까 그냥 전공책 몇권 대충 훑어보고 다 외웠다고 대답함 그래서 그거 보고 빡침과 부러움을 넘나들었던 기억이 있음
가스 드디어 생존신고했다🙌🙌
아카데미 학생들이 물밑에 홈커밍 파티장을 꾸며놔서 그거 본 타이탄즈가 와 멋지다~! 이거 어떻게 한거니?ㅎㅎ했더니 가스가 냉큼 뛰쳐나와서 🌊내가 한 거임🌊이럼 그리고 친구들 파티복 다 젖게 함
브루스: 그리고 넌 세계를 가로질러 와서 내가 네 어머니의 계략을 알아채고, 저지할 수 있게 도왔지.
넌 괴물이 아니란다. 그들은 널 괴물로 만드려 했지만, 실패했어.
넌 영웅이야. 왜냐하면 네가 영웅의 길을 스스로 선택했으니까.
브루스&캐스 장면 중에 젤 좋아하는 패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