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호(Eun Ho Lee)さんのプロフィール画像

이은호(Eun Ho Lee)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Favorites: Paris, Classic bike, Colnago, Scribbling, illustration
opensea.io/baba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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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이틀 되고 이틀이 사흘 되고 사흘이 한 달 되고 한 달이 일 년이 되어 차곡차곡 쌓였다. 그렇게 계속 버티고 또 버티기. 쪽팔려도 어떻게든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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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사람들은 정말 생선구이를 좋아한다. 퇴근해서 돌아오면 일주일에 세 번은 복도에 생선 굽는 냄새가 가득, 동네 고양이들을 다 불러 모으고도 남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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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그리도 또 돌고 도는 유쾌하지 않은 많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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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야,아빠랑 누가 더 빨리 양치끝내나시합할까?”
꿈지럭꿈지럭 한없이늘어지는 잠자기전 초딩의 양치질을끝내는마지막방법,10살사내아이의 승부욕을자극하는것! 눈빛이 교환되는순간 덩달아나까지 차인표식 분노의양치질이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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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작전 아래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거나 든든한 디펜스는 언감생심, 진짜 제대로 한 판 붙일 거면 탄탄한 갑옷이라도 하나 챙겨주던지… 얼마나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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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그냥 충!성!
한 치도 안 되는 깊이의 얄팍함에 놀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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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말, 다카하시가 제1구를 던지자 힐턴은 그것을 좌중간으로 깔끔하게 띄워올려 2루타를 만들었습니다. 방망이가 공에 맞는 상쾌한소리가 진구 구장에 울려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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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고양이의 보은’을 보고 있던 지우가 ‘아빠, 루나르도 문 고양이랑 닮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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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소리,낯선냄새,낯선색깔이 익숙해질때쯤(반나절이면 충분할만큼 그렇게 오래걸리지않는다) 기억 깊은곳에있던 조각들이 맞춰지는곳, 파리. 영화 속에서 Gil이 걸었던 모든곳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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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속에 빠져 좀처럼 헤어 나오질 못한다. 오르락내리락 왔다 갔다 수 없이 반복 중, 바닥은 생각보다 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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