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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꺼풀 위에 메뚜기 한마리, 나흘째 동거 중.툭툭툭툭...쉬지도 않고 계속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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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 #eyelid #눈꺼풀떨림 #blepharospasm #메뚜기 #grasshopper #drawing #scribbling #illustration
서로 말들을 안할뿐 다른 사람들의 거품은 빨리 사라지길 바라면서 내 거품이 꺼지는건 진짜 두려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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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인간 #bubbleman #bubblebreaks #민낯 #nakedface #drawing #scribbling #illustration
당신들 잔머리 굴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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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 #tricks #정치공작 #politicalmaneuvering #drawing #scribbling #illustration
기회는 기다린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결국 한번 더 고민하고 한발 더 나아가 찾아나서는 사람이 가질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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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nach #뽀빠이 #popeye #기회 #opportunity #chance #scribbling #illustration
시간이 모자랐을 때는 어떻게든 돌려막으며 시간을 더 만들었었는데 이젠그것도 잘안되네. 몸도 마음도 또 바짝 쫓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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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부족 #shortageoftime #아디다스 #adidas #drawing #scribbling #illustration
방심하지 말아라. 결국은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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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boomerang #carelessness #drawing #scribbling #illustration
썩은 생선에 똥파리가 모여드는 건 진짜 불변의 법칙인 듯!
정말 잔치도 이런 잔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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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생선 #rottenfish #똥파리 #blowfly #drawing #scribbling #illustration
몇 살까지 이렇게 라오콘처럼 엉켜서 잘지는 모르겠지만,
뭐~ 아침에 좀 피곤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함께 자는 게 나도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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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아들 #fatherandson #잠버릇 #sleepinghabits #drawing #scribbling
추석이니 송편을만들고 싶다고 하여 셋이 모여앉아 처음으로 송편을만들었다. 모양은 예상대로 울퉁불퉁~ 그럴듯하게 쪄 나온 송편을 맛 본 지우의 첫마디 "엄마, 송편이 딱풀 맛이야~ 딱풀송편!"
#ricecake
쨉~쨉~쨉~만 던지다 1라운드가 대충 끝나가는 것 같기는 한데 사실 정확히 언제 끝날지는 잘 모른다. 그냥저냥 버티긴 했는데 문제는 2라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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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2 #scribbling #illu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