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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오랜만에 보니까네 아침댓바람부터 집에 우환있는 사람됨
「평행 세계 아포칼립스 서울에서 펼쳐지는 차원을 뛰어넘는 생존기 속에서 이이선과 우현호는 서로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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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심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그 폴리' 집중공격 진짜 미치셨나요 편집토끼님 당신은 너무해-! 너무해입니다༼;´༎ຶ ༎ຶ༽
이전까지는 진심을 담지 않고 혹은 부끄러워서 현호가 제정신이 아닐 때 속삭이고 말았는데 지금은 당사자 앞에서 고백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이이선의 사랑이 얼마나 지금 완성형인지 보여주는 것 같으면.......(˘̩̩̩ε˘̩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