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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는 진짜 가슴아픈게 대표 노래만 부르다가 숨이 한 번 끊어짐. 어떻게 저렇게 짝사랑일 수가 있냐 나 연재중일 때 네가 좋아하는 그 대표 너 말고 다른 사람한테 관심있다면서 마키나 엄청 불쌍하게 봤단말이야ㅠㅠ
거짓말을 너무 자연스럽게해서 놀람 이제보면 얘한테 수호대로서의 긍지라는게 과연 있었을까 싶음 완벽을 좋아하는 치트는 수호대로서의 긍지는 없을지언정 패치를 남몰래 내쫓고 팀장자리와 같이 수호대 사람들의 신뢰를 얻은걸 보면 좋아하는 완벽을 닮게되는건가 싶기도 하네.
세상 모두 가진 표정으로 신나있던 퍼블리를 시무룩하게 만든거 용서 못해 하 진짜 얘 아빠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따지고싶고 왜 퍼블리한테 저러나 싶은데 저 장면 나오고나서 어그로 패는 모습이 나왔다는건 어린 시절의 울분도 섞여있다는거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