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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맞이할 또 하나의 봄은 이다지도 따스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또 하나의 시간은 이리도 행복해서
잊지 않으려 손에 쥐어보고, 품에 품어보고, 반복해서 속삭이지.
안녕, 우리의 계절. 우리의 봄아.
돌고 도는 우리의 사계절아.
벚꽃잎을 실어 또 하나의 시작을 피우자.』
#銀雪
유키는 선생님을 만났을 즈음에는 어깨에 닿는 살짝 긴 단발이었고, 송하촌숙에서 지내면서 쭉 길러 가슴까지 내려오는 중단발이 되었고, 17살이 되어서는 가슴을 넘어서는 장발이 되었지만 양이전쟁 출전을 코앞에 두고 스스로 썩둑 잘라버렸다...
#星野_雪
이거 긴상 시점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銀:그렇게 미인계 써도 긴상 안 넘어갈 거거든?! 유키 작살미모 긴상한테 안 통한다고!!
雪:...나 아무것도 안 했어요.
긴유키 연성의 5년..정리...를 했는데 역시 부끄럽구 창피한 옛날 그림들...(머리 담구고 잇기...ㅠㅠㅠㅠㅠ))
18년도 하반기부터 그림체 안정된 것 같구..20년은 색감이 나아졋나보다...너무너무 창피하지만..그래도...발전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ㅠ,,ㅠ);
세로로 보면 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