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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활은 온화하고 성실하며 선한 성품이다. 그도 악인을 처단 할 기개가 있음을 알려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흉물스럽더라도 소사매 앞에만 서면 어쩔 수 없이 그런 얼굴이 되고 마는걸..!!
호감도만 오른다면야 개같이 굴러주겠소!
이 여인은 또 누구야ㅋㅋㅋㅋ 처음본다곸ㅋㅋ
당문 사형들이 은연중에 조활을 아끼는 이유가 다 있구만...
그에게 최고의 꿈을 선사했다
아주머닌 누군데요!? 아니 진짜 누군데?? 아니 정말.. 정보가 하나도 없어. 한번도 못본 아주머니야..
필히 눈이 멀겠구나 싶은 망한 선택지를 골랐다 싶었는데... 눈도 멀지 않았고 용상도 다치지 않았으며 심지어 관계가 최고로 좋은상태로 진행되는...
네~! 착각이었습니다
어..? 어제는 나한테 꺼지라고했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다정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