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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심청”은 누구인가?> 심청 서사를 페미니즘으로 다시 쓴 만화, 저스툰에서 연재 중인 웹툰 "그녀의 심청"(글 seri, 그림 비완) 이야기 https://t.co/H4ziLyIlaG
미국 뉴라이트는 여성의 출산에 대한 결정권에 반대하며 ‘생명친화적’이란 표현을, 여성의 성적 자율권을 반대하며 ‘순결친화적’이란 표현을, 여성의 노동시장 진출에 적개심을 표하며 ‘모성친화적’이란 표현을 썼다. https://t.co/HztIyaj2oT
“섹스하고 싶다”고 외치기보다 “최애캐들이 섹스했으면 좋겠다”고 외치는 후조시들의 위치성은 일명 ‘화분시점’이라 불린다. <후조시, 상냥하게 가르쳐 줘> 3화. 화분시점의 즐거움, 정말인가요? (비이커) https://t.co/Gs5WWk6eHD
내 손가락을 빨아대며 아마도 흥분했을 그는,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 그때 자기 옆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자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더러운 짓’을 해댄 그는, 한 여자아이의 아빠가 되었다.-<코끼리 가면> 서평 https://t.co/vBdW8fWQLN
남자들은 변호사가 되면 ‘교사’같은 직업을 가진 ‘순한’ 여자를 소개받을 수 있다며 전리품인양 말했다. 내가 아는 사범대생, 교대생들은 학교에서도 가장 공부를 잘했고 치열한 임용고시를 거쳐 합격한 이들이다. https://t.co/4cRNL4cL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