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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너무 추워졌어...
짜잔~ 흉상맞춘거~
아 힘들어.. 오늘 하루 몇 명을 죽인거야 이거 시노비 학대야. 여튼 어크 닌자 DLC까지 엔딩 다 봤어요. 뒤로 갈수록 귀찮아서 진짜 칼에 피 닦을 시간도 없이 살인만 하고 다녔다. 그래도 재밌었어.. DLC 들어가서 환경에 카마이타치 돌풍 구현한거 좋았어. 환경을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
같이가는 가족들~ 저는 Ho3이에요
Cryptbound (크립트바운드)
수집가의 별장. 비룡님이 돌려주시구 슾님이랑 키위님이랑 같이 갔어요.
헤헤 오늘의 케다오페! 케다모노들이 불쌍한 고블린을 고문했어...
안경 벗겨진 김에 공안은밀국 옷 입혀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