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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ekforTR 저는 집에 룰북이 너무 많아서 이 영광을 다른 분께 돌리겠습니다. 집에도 저녁 노을 어스름이 두 권이나 있습니다. 여러분 저녁 노을 어스름 많이 사랑해주세요.
디포르메의 차이일 뿐이지, 윤대협과 기영이, 그리고 바트 심슨은 같은 머리스타일이겠지.
자극적인 소재와 박력 넘치는 연출도 좋지만, 게다가 작은 단서나 키워드를 바탕으로 논리의 점프를 몇 번인가 반복한 끝에 어떻게든 인류멸망에 도달하는 전개는 지금 봐도 즐겁습니다. 10년 쯤 전에 온라인에 잠시 재조명 된 덕분인지, 검색해보니 그럴싸한 짤들이 좀 돌아다니는군요.
실화라는 건 농담입니다. 실제로 소년 매거진의 편집자를 모티브로 한 인물들이 등장하긴 하고, 리얼리티를 증폭하기 위해서 만화 컷 중간중간에 사진이 들어가기도하지만 모큐멘터리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당시에 유행했던 음모론 전반을 자극적으로 다뤄줍니다.
모쿠리 프로젝트? 저는 VR 챗에 지식이 부족해서 정확하진 않지만, 메이드 인 어비스 작가가 모쿠리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VR 챗 용 3d 아바타와 캐릭터를 만들서 배포?했나? 뭐 그렇다면서요? 이 만화의 기존 세팅도 이런 식으로 제작된 특별한 3d아바타 때문에 일어납니다.
영걸이 눈에 정대만은 강쥐같은게 아닐까. 영걸아 나 농구한다. 짱이지? 이 삼점슛을 봐, 대박임. https://t.co/DGQOoB4OJy
지금 보시면 표지에 그려진 금발남은 [과학자] [병약한] [아방] 태그가 붙은 님이고, 흑발남은 [경비팀 대장] [떡대] [과묵한] [성격 나쁜] 태그가 붙은 사람입니다. 흑발은 금발을 지키기 위해 고용된 인물이고, 금발은 아주 중요한 천재 과학자. 뭐 그런 사람입니다.
그건 그렇고 여러분은 원수문서라는 만화를 아십니까? 최근에 오타쿠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소년마법사"를 설명해야했거든요? 저는 소년 마법사는 몰라도 "원수문서"는 알겠거니 하면서 "이건 원수문서 작가의 작품입니다. 짠!" 했는데... 원수문서도 모르시더군요.
따봉맨에 이어서 제목의 어그로에 당해버림. 검술명가의 우주전함 소환사. 검술명가인건 모르겠고, 아무튼 우주전함 소환함.
셰일(Shaile, Dean of Radiance)은 광휘대학 학장이며 강력하고 극적인 음성을 가진 문학의 대가입니다. 그녀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선하다고 믿으며 학생들에게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