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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초반부 작화 얇은 선 하난이가 너무 좋아…
Hey There! Do you know Chun-nan? Please devour it and give us yeon-syeong. Bye bye.
어떻게. 어떻게 이러실 수 있어요 작가님. 완전 대립하는 구도로 서있잖아… 결국 끝에 가서도 국난은 서로 뜻을 맞출 수 없는 거야?
사랑스런 말랑핑크마시멜로💓💓💓💓
그래 사실 공식에서 준 머묶추는 다 하이포니였는데 왜 로우포니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었지? 아… 예쁘다
하트백설기랑 핑크마시멜로
아가토끼 보고 진정쓰
이런 상황이 너무너무 좋다 내 안 국난 캐해로는… 싸우면 우는 쪽은 무조건 추국이일 것 같음 눈물 훔치고 마른 세수 하면서 니 혼자 한 번 잘 살아봐. 하면서 집 나가는 쪽도 추국이
하난이 온도차 보는 재미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