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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내가 TRPG 를 16년에 이미 알고 있었는데 같이 할 사람이 없었다고 할까. 주변에서 거의 몰랐던지라 못했던 기억이. ...바다건너의 플레이 영상(추천 받아서 감상) 보면서 캐릭터들의 갭과 엔딩에 실시간으로 비명질렀었는데...
서바이브 다시 플레이하고 싶다(무한회귀하는 매우 귀찮은 시스템인데도 불구하고) ...하지만, 팬이 폭발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 스트스도 1회차 플레이하고 무서워서 삭제했던지라.
지하철 광고용으로 작업한 일러스트가 어제부터 게재되었습니다. 12월 31일까지 홍대 8번 출구(...w) 에 전시될 예정(=첨부한 지도 참고) 일러스트의 주인공은 인용에 있는 버튜버 꽃집의 감시천사 "카나프" 님+송송이 입니다. 의뢰해주신 익명님 감사드리며, 원본 그림도 축소 편집해서 공개합니다. https://t.co/gC4bjzWKs7
동물귀꼬리 소재를 던졌더니 맛있는 연성이 쏟아져 내려왔다!!!! 호1 고양이, 호2 토끼, 호3 늑대, 호4 대형견. 테츠오 꼬리가 밧줄로 묶여있는 것은 프로펠라처럼 꼬리를 돌려 마나후한테 데미지(...) 를 넣거나 비품과 기물을 파손하다보니 꼬리를 자르기 전에 묶는걸로 타협보았음 w w w
호4 님이 그려주신 거를게 없는 호34 의 대화가 너무 좋아 불펌 업로드. ...그치만, 프리소재라고 하셨어. 그러셨어. 그리고 이걸 세상 사람들이 전부 봐야해. 이 미친 대사를 봐달라고.
호3 님이 커미션으로 받아온(도대체 몇개를 넣으신건가요!! 하고 비명지르니, 돌아온 대답이 비밀이라고 해서 동공지진) 귀여운 우리팀의 호3 금연반대 운동(?).